동거남 금은방 턴 60대 검거
수정 2011-03-29 14:08
입력 2011-03-29 00:00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26일 오후 4시께 김제시 금산면 임모(71)씨의 금은방에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가 진열대에 있는 금목걸이와 팔찌 등 2천5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박씨는 임씨와 3년가량 동거했으며, 임씨가 외출한 틈을 타 가지고 있던 금은방 열쇠를 이용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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