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오프’ 위반 대기업 첫 사법처리
수정 2011-03-25 00:24
입력 2011-03-25 00:00
수원지법, 만도에 2500만원 벌금형
만도 노조에는 전체 근로자 3800여명 중 약 2200명이 가입돼 있다. 벌금액수도 부당노동행위 관련 사법처리 대상 중 최고수준이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11-03-2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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