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경관 지하철서 20대女 추행
수정 2011-03-24 16:11
입력 2011-03-24 00:00
경찰에 따르면 C씨는 18일 오후 7시20분께 지하철 2호선 방배역에서 서초역 방향으로 가던 전동차 안에서 술에 취한 채 회사원 K씨에게 몸을 밀착한 혐의를 받고 있다.
C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서초역에서 붙잡혔으며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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