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쇼크’ 도이치증권 등 압수수색
수정 2011-03-10 00:32
입력 2011-03-10 00:00
검찰은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해당 파생상품 거래 담당자 등을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금융위원회 등에서도 해당 자료를 넘겨받아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1-03-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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