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길거리서 고등학생 분신…중상
수정 2011-03-07 00:00
입력 2011-03-07 00:00
임군은 전신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임군의 가방에는 “가족과 같은 반 친구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메모가 발견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라이터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임군이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분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목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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