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30주년 기념사진전 30일부터 5일간 서울광장서
수정 2011-03-07 00:44
입력 2011-03-07 00:00
프로야구의 영광과 환희의 순간을 담은 사진 120장을 엄선, 대형패널 형태로 전시할 예정이다. 4월 2일 정규시즌 개막에 맞춰 프로야구 30년의 발자취를 보여주고자 기획한 행사의 하나다. KBO는 시즌 중 지방을 돌면서 사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KBO는 4월부터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프로야구 30주년 포지션별 최고스타를 뽑는 투표도 진행한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11-03-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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