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분유 ‘식중독균’
수정 2011-03-05 00:42
입력 2011-03-05 00:00
검역원은 관할 행정기관인 경기도에 해당 제품에 대한 긴급 회수 등의 행정 조치를 요구하고 사후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통보했다. 검역원 관계자는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하지 말고 즉시 구입처나 제조사에 반품해달라.”고 당부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11-03-0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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