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최대 50㎝, 14일 2차 눈폭탄… 피해 우려
수정 2011-02-14 00:22
입력 2011-02-14 00:00
대관령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가 몰려오는 데다 북동풍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차 피해가 우려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2011-02-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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