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음대교수, 학생 상습폭행 진상조사
수정 2011-02-11 01:08
입력 2011-02-11 00:00
이에 대해 해당 교수는 “교육 중에 책으로 학생의 머리를 치거나 가슴을 밀치기는 했지만 뺨을 때리거나 특정 부위를 구타한 적은 없었다.”면서도 “혹독한 훈육 방식에 대해서는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대는 구타 행위가 사실로 드러나면 해당 교수를 징계할 방침이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2011-02-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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