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아들 아니다” 비정한 아버지 3살배기 살해 유기
수정 2011-02-09 00:34
입력 2011-02-09 00:00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2007년 가출한 부인이 1년 만에 아이를 낳아 돌아오자 “내 자식이 아니다.”라면서 아들을 폭행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2011-02-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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