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모 뷰티 사업가와 화촉
수정 2011-01-10 00:36
입력 2011-01-10 00:00
결혼식 주례는 ‘야인시대’ ‘용의 눈물’의 이환경 작가가 맡았다. 사회는 탤런트 이종수, 축가는 가수 김조한과 이기찬이 불렀다. 두 사람은 야구 선수 조용준의 소개로 만나 2년간 교제해 왔다. 안재모는 결혼식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신부가 현재 임신 2개월”이라고 밝혔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11-01-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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