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서 버스끼리 충돌…10여명 부상
수정 2011-01-09 00:12
입력 2011-01-08 00:00
이 사고로 118번 버스 운전자인 임모(50)씨가 정강이 골절 등 중상을 입고 두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0여명이 타박상 등을 호소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무단횡단자를 피하려다 중앙선을 침범했다’는 임씨의 진술과 현장 증거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