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진 태광회장 재소환
수정 2011-01-07 00:40
입력 2011-01-07 00:00
檢 “추가조사후 사전영장”
이 회장은 오전 9시 50분쯤 검찰에 출석해 심경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 어머니 이선애(82) 태광산업 상무의 건강, 혐의 인정 여부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서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서둘러 청사 안으로 들어갔다. 앞서 이 회장은 이날 소환을 비공개로 해 줄 것을 검찰에 요청했다.
검찰은 조만간 이 상무도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2011-01-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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