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폭력국회’ 수사 착수
수정 2010-12-14 00:56
입력 2010-12-14 00:00
사무처에 CCTV 제출 요구
이창재 남부지검 차장검사는 “고소인 조사를 마쳤고 폭력 현장을 담은 CCTV 화면 등 관련 자료의 제출을 국회에 요구했다. 엄정하고 신속하게 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폭력사태의 진상을 가리고자 인터넷에 올라온 다수의 영상을 입수해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2010-12-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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