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법인세소송 패소…재판부 “우주항공 출자 부당”
수정 2010-11-20 01:00
입력 2010-11-20 00:00
현대모비스는 1999~2000년 현대우주항공 신주 1280만주를 640억여원에 인수한 뒤 현대우주항공이 청산하자 이를 증권 투자 손실로 처리했다. 국세청은 이를 부당행위라고 보고 법인세 470억여원을 부과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10-11-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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