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치료 전력 30대 딸 車로 어머니 치어 숨지게 해
수정 2010-11-01 00:44
입력 2010-11-01 00:00
경찰은 백씨가 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정확한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10-11-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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