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형 금융스캔들’ 진승현씨 16억 소득세 취소 소송 승소
수정 2010-10-14 00:30
입력 2010-10-14 00:00
서울지방국세청은 2000년 MCI코리아가 15.46%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KOL이라는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브릿지증권으로부터 42억여원의 배당금을 받았다며 2008년 진씨에게 소득세 16억여원을 부과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10-10-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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