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인간승리…마치 영화 같았다”
수정 2010-10-13 17:00
입력 2010-10-13 00:00
매몰 칠레광부 다섯번째 구조에 감동…시민들 “우리나라도 위험지역 점검을”
시민들은 인간의 위대한 생명력에 경의를 표하는가 하면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은 33인의 광부들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인터넷으로 뉴스를 본 공익근무요원 이동규(27)씨는 ”한마디로 인간 승리인 것 같다.전원을 무사히 구하려고 엄청난 인력이 투입되는 것을 보면서 감동을 했다.마치 영화 같았다“고 자신의 감격을 표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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