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최고갑부 와하하社 회장 재산 13조6000억원
수정 2010-10-01 00:12
입력 2010-10-0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중국 음료업체 와하하(娃哈哈)그룹의 쭝칭허우(宗慶後·65) 회장이 올해 중국의 최고 부호 자리에 올랐다.
베이징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2010-10-0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