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문학상 대상에 ‘바다 이야기’
수정 2010-10-01 00:12
입력 2010-10-01 00:00
국토해양부장관상을 받은 ‘바다 이야기’는 상어잡이에 대한 필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해야 하는 이유를 재미있게 풀어냄으로써 탁월한 기록문학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 운문 부문에 한기홍씨의 ‘출항기’, 산문 부문에 김동철씨의 소설 ‘남서대서양’ 등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대상을 수상한 김씨에게는 국토부장관상과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29일 열린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2010-10-0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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