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인데 친정에 안간다” 30대 주부 자살
수정 2010-09-27 08:58
입력 2010-09-27 00:00
김씨는 경찰에서 “추석연휴에 처가에 일찍 가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로 아내와 말다툼을 했다.”라면서 “본가에 혼자 가서 저녁식사를 하고 돌아오니 아내가 이미 숨져 있었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이씨가 홧김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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