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에 ‘섬웨어’
수정 2010-09-13 00:36
입력 2010-09-13 00:00
‘대부’ 코폴라 감독 딸 작품
AP 연합뉴스
최우수 감독상인 은사자상은 ‘발라다 트리스테 데 트롬페타(Balada triste de trompeta)’를 연출한 스페인 출신 알렉스 드 라 라글레시아 감독에게 돌아갔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10-09-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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