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도 여풍당당···수석·최연소도 여성
수정 2010-09-02 17:03
입력 2010-09-02 00:00
이번 최종 합격자 수는 지난해 936명보다 17명이 늘었다.
전체 수석은 이지선(23.여.연세대 재학)씨가 차지했다.
백수연(20.여.연세대 재학)씨가 최연소로,남동우(39.서울대 졸업)씨가 최고령으로 각각 합격했다.
여성 합격자는 전체의 25.0%인 238명이었다.
여성 합격자 비율은 2008년 23.5%,지난해 20.7% 등이었다.
합격자 명단은 금융위 홈페이지(www.fsc.go.kr)나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http://cpa.fss.or.kr)에서 열람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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