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배려 선도역할을”
수정 2010-08-28 00:26
입력 2010-08-28 00:00
감사원 개원 62주년 기념식
김 원장은 이어 “지방권력 이동과 주요 국책사업 추진을 둘러싸고 어수선한 분위기에 휩쓸려 공직기강이 문란해질 여지가 있다.”면서 “무사안일하거나 불법행위를 자행하는 공무원은 엄중 문책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2010-08-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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