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비리’ 교장 9명 퇴출
수정 2010-08-21 00:34
입력 2010-08-21 00:00
시교육청은 지난 11일, 18일 두 차례 열린 징계위원회에서 교장 9명을 파면·해임하고 5명은 정직 및 감봉, 다른 1명에 대해서는 재조사 처분을 내렸다. 이들은 2006년부터 올해 1월까지 수학여행과 현장학습 등 학교 행사를 진행하면서 관광업체 대표들로부터 수십만원에서 최고 500만원의 뒷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2010-08-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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