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조 청소인부 가스질식 1명 사망·4명 중태
수정 2010-08-21 00:34
입력 2010-08-21 00:00
경찰은 인부들이 안전장비를 제대로 갖추지 않은 채 작업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작업을 수주한 J환경 관계자들을 불러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10-08-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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