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을지연습에 군사대응” 협박
수정 2010-08-16 00:26
입력 2010-08-16 00:00
이번 UFG 연습에 대해 북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15일 “무자비한 군사적 대응”을 하겠다고 위협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 인민군 총참모부는 대변인 담화를 내고 “우리 공화국을 노린 무모한 전쟁연습 소동이 극한계선에 이른 이 시각 우리 군대와 인민은 무자비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10-08-1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