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김태균·아나운서 김석류 결혼
수정 2010-08-03 00:26
입력 2010-08-03 00:00
12월 시즌 마친후
체력이 떨어져 병원에서 링거를 맞는 등 새 환경에 적응 중인 김태균은 “일본의 무더위에 힘들었는데 어제부터 나아지기 시작했다.”면서 후반기 활약을 다짐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10-08-0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