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주지훈 뮤지컬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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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8-03 00:26
입력 2010-08-03 00:00

6·25 실화극 ‘생명의 항해’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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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뮤지컬 출연하는 이준기, 주지훈  연합뉴스
軍 뮤지컬 출연하는 이준기, 주지훈
연합뉴스
‘왕의 남자’ 이준기 이병과 인기드라마 ‘궁’의 주지훈(본명 주영훈) 일병이 뮤지컬 무대에 함께 선다. 이 이병과 주 일병이 군 입대 후 일반인에게 모습을 드러낸 첫 작품이다.

육군본부는 2일 서울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에서 6·25전쟁 60주년 사업의 하나로 한국뮤지컬협회와 공동 제작하는 창작 뮤지컬 ‘생명의 항해’의 제작 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뮤지컬에는 주요 배역을 담당하게 된 이 이병과 주 일병, 그룹 야다의 보컬 김다현(본명 김세현) 일병이 현역 연예병사로 출연한다. 뮤지컬 스타 윤공주, 손현정, 문종원 등 민간 출연진도 함께 열연할 예정이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2010-08-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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