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디오픈 챔피언십 굴착기 후원
수정 2010-07-20 00:46
입력 2010-07-20 00:00
기증식에는 박용만(왼쪽) ㈜두산 회장과 박지원 두산중공업 사장, 피터 도슨(오른쪽) R&A 총괄 디렉터 등이 참석했다. 기증된 굴착기는 두산인프라코어의 DX55W로 바퀴가 달린 굴착기 주력 모델 중 하나다. 두산 측은 “소형 건설현장에서 많이 사용되는 DX55W가 관중석 보수 등 전반적인 골프 시설 관리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2010-07-2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