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어린이에 희망을” 현대차 드림볼 로드투어 시작
수정 2010-07-19 00:34
입력 2010-07-19 00:00
현대차 제공
현대차는 자사 차량을 구매한 고객과 월드컵 마이크로사이트에 가입한 회원이 기부하는 방식으로 축구공을 모으고 있다. 지난 6월1일부터 시작한 이번 프로젝트에 지금까지 모두 16만여명이 참여했고, 드림볼이 100만개 모일 때까지 행사는 계속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10-07-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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