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정인철 외압 의혹 ‘무혐의’ 결론”
수정 2010-07-15 00:16
입력 2010-07-15 00:00
민정수석실은 정인철 전 기획관리 비서관이 ▲SK에서 한국콘텐츠산업협회 후원금으로 수억원을 받아냈다는 의혹 ▲선진국민연대 측과 메리어트 호텔 모임을 통해 인사개입을 했다는 의혹 ▲이철휘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이 KB금융지주 회장 후보신청을 중도사퇴하도록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 등에 대해 조사를 벌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10-07-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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