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시각장애인 전용 단말기 5000대 기증
수정 2010-07-13 00:52
입력 2010-07-13 00:00
김태웅기자 tuu@seoul.co.kr
시각장애인 전용 단말기는 기본 메뉴와 문자 메시지를 읽어 주는 기능, GPS 알림기능 등 시각장애인용 특화 기능을 내장했다. 또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에서 제공하는 음성 콘텐츠를 모바일로 이용하도록 구현한 애플리케이션 ‘행복을 들려주는 도서관’도 함께 구현할 예정이다.
정만원 대표이사는 “전용 휴대전화 및 콘텐츠를 통해 시각장애인들의 정보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기대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10-07-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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