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딸 결혼 가장 중요” ‘신부의 어머니’ 힐러리 클린턴
수정 2010-07-06 00:32
입력 2010-07-06 00:00
유럽을 방문하고 있는 힐러리 장관은 3일(현지시간) 폴란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딸의 결혼 준비와 관련, “이것(결혼)이 현재 내 삶에서 정말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고 CNN이 4일 보도했다. 국무장관 역할과 어머니 역할이 “모두 중요하고 스트레스를 준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힐러리 장관은 “사람들이 (결혼식) 꽃장식 사진이나 다른 종류의 결정할 것들을 나에게 사진으로 보내올 수도 있다.”고 말했다.
워싱턴 김균미특파원 kmkim@seoul.co.kr
2010-07-0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