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이 월드컵’ 서울서 새달 3~4일 올림픽공원
수정 2010-06-29 00:22
입력 2010-06-29 00:00
관광공사가 한국관광 홍보 및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4회째 개최하는 ‘R-16 Korea 2010’ 대회는 세계 정상급 비보이팀을 예선 및 국제 비보이 연맹 순위에 따라 선발, 초청해 최고 중의 최고를 뽑는 마스터스 대회다. 16개국 참가자들이 우승팀을 가리는 ‘퍼포먼스 배틀’ 부분과 비보이 크루가 토너먼트 배틀로 승부를 가르는 ‘크루 배틀’이 공식행사로 펼쳐진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10-06-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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