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아동 생명 구하려는 노력을”
수정 2010-06-09 00:54
입력 2010-06-09 00:00
게이츠재단 개도국 母子보건에 1조9000억원 기부
워싱턴 AP 특약
멜린다 여사는 “세계 각국이 출산 사망률을 낮추지 못하는 것은 해결 방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충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기 때문”이라면서 선·후진국 모두 정책입안자들이 여성과 아동 문제를 가볍게 보고 있다고 비판했다.
여성·보건 분야의 최대 국제회의로 꼽히는 이번 행사에는 세계 140개국 3500여 명의 대표가 참석, 각국 정부와 민간 분야에 모자 보건 개선을 위한 120억달러의 기금 마련을 촉구할 예정이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2010-06-0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