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매카트니 거슈윈상 받는다
수정 2010-05-26 00:46
입력 2010-05-26 00:00
매카트니는 시상식과 함께 열리는 기념 공연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위해 직접 노래를 부른다. 거슈윈상은 미국의 유명한 작곡가 조지·아이라 거슈윈 형제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상으로, 매카트니가 세 번째 수상자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10-05-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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