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대테러 상황실 운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0-05-22 00:52
입력 2010-05-2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경찰이 천안함 사태 조사결과 발표 이후 을호 비상령을 내린데 이어 대테러 상황실을 운영키로 했다.

강희락 경찰청장은 21일 전날 을호 비상령에 따른 후속조치로 전국 지방청장 화상회의에서 “공공기관과 미국 대사관 등 주요시설에는 특공대를 배치하는 등 시설보호활동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강 청장은 “사람이 많이 모이는 지하철역과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에도 경찰력을 배치해 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하라.”고 덧붙였다. 또 대테러 작전부대의 출동태세를 일제 점검하는 등 비상근무태세를 확립하라고 지시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10-05-2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