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故 한주호준위 딸에 장학증서 전달
수정 2010-05-14 00:34
입력 2010-05-14 00:00
정준양(왼쪽) 회장은 “살신성인의 본을 보인 고인은 우리 모두의 영웅이며 고인이 가고자 했던 길이 포스코가 지향하는 바와 통한다고 보기 때문에 미약하나마 도움을 드리는 게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10-05-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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