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채팅으로 만난 10대 성폭행
수정 2010-03-19 00:54
입력 2010-03-19 00:00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 배성범)는 이날 유사 경유를 유통시키려 한 브로커에게 1000만원을 받기로 하고 입건 2시간 만에 풀어준 서울 영등포경찰서 김모(43) 경사를 수뢰 후 부정처사 혐의로 구속했다. 돈은 건너가지 않았지만 박씨로부터 압수한 경유 3만 2000ℓ(시가 3360만원)를 유통업자에게 팔아 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2010-03-1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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