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수송차 또 털려
수정 2010-02-27 00:46
입력 2010-02-27 00:00
용인서 오토바이 탄 괴한 2명 8300만원 강탈
20~30대로 추정되는 범인 중 한 명은 검은색 모자를 쓰고 검은색 상·하의를 입었으며, 오토바이를 타고 대기했던 다른 한 명은 검은색 계통의 헬멧을 착용했다.
경찰은 현금 수송시간과 운반경로를 잘 알고 범행을 저지른 점에 비춰 KT&G 용인지사 내부 사정에 밝은 사람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0-02-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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