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싸게 공급하겠다 속여…검사부친이 사돈 370억 사기
수정 2010-02-13 00:00
입력 2010-02-13 00:00
한편 이 사건은 김씨의 아들과 사위, 처남이 모두 현직 검사라는 점 때문에 법조계에서 ‘검사 집안 분쟁’으로 회자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2010-02-1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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