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압수수색…檢 대표 김모씨 거액 횡령 혐의
수정 2010-01-28 00:42
입력 2010-01-28 00:00
김씨는 지난해 6월 회사를 인수한 뒤 회사돈 수십억원을 횡령하고 자신의 형에게 100억여원을 부당하게 대출해 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김씨 등 회사 핵심 관계자들을 잇따라 소환할 방침이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10-01-2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