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헌의원 딸 고대학생회장 당선
수정 2009-12-10 12:24
입력 2009-12-10 12:00
지원씨는 등록금 동결과 학부제로 들어온 학생이 전공을 바꿀 수 있도록 하는 ‘전공 재선택 제도’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지원씨는 “학생회 평가제도와 모바일 여론조사 등 소통을 중시하는 총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09-12-1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