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종근당 선정 ‘고촌상’ 케냐 체사이어·英 콜 교수
수정 2009-12-07 12:12
입력 2009-12-07 12:00
케냐의 체사이어 교수는 본인이 결핵과 에이즈 감염인으로 지난 10여년 동안 에이즈와 결핵에 대한 국제사회와 지역의 인식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영국의 콜 교수는 결핵균의 유전자 지도 작성과 분자유전 연구의 선구자로 꼽히며 ‘벤조티아지논’이라는 새로운 결핵균 저해 물질을 발굴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09-12-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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