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카와 료 日 최연소 골프상금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12-07 12:12
입력 2009-12-07 12:00
│도쿄 박홍기특파원│일본 프로골프에서 18세의 이시카와 료 선수가 6일 1억 8300만엔으로 역대 최연소 골프 상금왕에 올랐다. 일본 골프사상 첫 10대 상금왕이기도 하다. 일본골프투어기구 측은 지금껏 세계 남자프로골프에서 스페인의 19세 선수가 최연소였고 18세 상금왕은 세계에서도 처음이라고 밝혔다.

hkpark@seoul.co.kr

2009-12-0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