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 앨범 발매 첫주 41만장 팔려 英 주간앨범차트 1위에
수정 2009-12-01 12:54
입력 2009-12-01 12:00
유명 프로듀서이자 보일이 출연했던 ‘브리튼즈 갓 탤런트’의 심사위원인 사이먼 코웰은 “보일을 보며 기뻤던 것만큼 그녀가 매우 자랑스럽다”면서 “보일이 꿈을 현실로 만들었다”고 놀라워했다.
스코틀랜드 출신인 보일은 지난 4월 ‘브리튼즈 갓 탤런트’에 출연해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아이 드림드 어 드림’을 불러 큰 인기를 모았고,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영상이 오르며 전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2009-12-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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