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선정, ‘올 최고 섹시男’ 조니 뎁
수정 2009-11-20 12:40
입력 2009-11-20 12:00
2위와 3위는 라이언 레이놀즈와 제이크 질렌할이 각각 차지했으며, 브래들리 쿠퍼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각각 4, 5위에 올랐다. 모두 할리우드 배우들이다.
영화 ‘가위손’으로 유명해진 조니 뎁은 최근 3000만달러(347억원)를 받고 ‘캐리비안의 해적 4편’에 출연하기로 결정, 세계 영화 역사상 최고 출연료 기록을 경신하기도 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09-11-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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