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타미플루 정신질환 유발가능성 낮아”
수정 2009-11-16 12:22
입력 2009-11-16 12:00
복지부는 이날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 소아청소년과·정신과 등 전문의의 자문, 미국·일본의 사례 등을 토대로 이같이 밝혔다.또 대책본부는 10대 타미플루 복용자에 대해 “복용 후 2일 동안은 보호자의 관찰 및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만 3세 이상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한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사전예약이 18일 시작된다.
이민영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2009-11-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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