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정은주·장형우 기자 ‘올해의 인권보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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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1-10 12:54
입력 2009-11-1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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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는 본지 사회부 정은주(왼쪽)·장형우(오른쪽) 기자가 기획한 ‘검찰 수사관행 이것만은 고치자’ 등을 ‘2009년 10대 인권보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시상식은 24일 인권위 인권교육센터 별관에서 열린다.
2009-11-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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